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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정보

원자재 관련주 투자 부국철강,하이스틸,LS 주가 주식 배당금 실적 전망

by 엘리네 2022. 3. 22.

원자재 관련주 투자 부국철강, 하이스틸, LS 주가 주식 배당금 실적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자재 관련주

원자재 관련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국내외 주식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니켈값 급등 영향으로 인해 국내에서는 티플랙스, STX 등 니켈 관련주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였고 구리 관련주로 분류되는 LS와 LS일렉트릭도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는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태양광과 수소 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원자재 관련주는 부국철강, 한국선재, LS, 동일제강, 이구산업, 대찰, 서원, 하이스틸 등이 있습니다.

 

부국철강 주가

2022년 3월 18일 종가 기준의 부국철강 주가는 4,525원으로 시가총액 905억 원,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893위입니다.

 

부국철강 주식은 강관 제조 및 도매 업체로 1976년 8월 23일에 설립되었으며, 부국철강 주식은 1995년 10월 6 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주요 산업 분야는 강판, 강관 및 성형제품으로 가공하여 자동차, 가전 및 건설사 등에 판매하는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부국철강 배당금

2019년 부국철강 배당금 : 75원

2020년 부국철강 배당금 : 75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전 협상 난항 소식으로 인해 부국철강 주식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철광석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럽연합의 러시아산 철강 제품 수출 중단 소식을 알리면서 상승세에 힘을 더했습니다.

 

2021년 부국철강 실적 매출액은 1,957만 원, 영업이익 80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이스틸 주가

2022년 3월 18일 종가 기준의 하이스틸 주가는 3,680원으로 시가총액 736억 원,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는 943위입니다.

 

하이스틸 주식은 강관 제조 업체로 2003년 1월 1일에 설립되었으며, 하이스틸 주식은 2003년 2월 17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는 강관 제조 및 도매 등의 철강 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하이스틸 배당금

2019년 하이스틸 배당금 : 10원

2020년 하이스틸 배당금 : 40원

 

 

하이스틸 주식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 같은 상승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철광석을 포함한 원자재 가격의 폭등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철강제품 필수 원자재인 철광석, 유연탄을 비롯하여 구리, 아연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줄줄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철강 완제품 및 선철 수출 중단으로 인해 유럽 철강 가격 강세가 두드러질 전망”이며 “유럽의 열연 가격 상승이 글로벌 철강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한편, 하이스틸은 2009년 당진공장을 준공하여 기존 ERW 강관에서 SAW 강관까지 생산할 수 있는 생산체제를 갖춘 강관 전문회사로 철광석 관련주입니다.

 

2021년 하이스틸 실적 매출액은 2,387억 원, 영업이익은 203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LS 주가

2022년 3월 18일 종가 기준 LS 주가는 51,900원으로 시가총액은 1조 6,712억 원이며, 주요 재무제표 PER 6.52배, EPS 7,959원, PBR 0.42배, BPS 124,411원,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는 160위입니다. LS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 1977년 6월 30일 상장되었습니다.

 

1962년 5월 15일에 지주회사로 설립된 LS 주식의 주요 산업 분야는 회사 본부, 지주회사, 사업경영 컨설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LS 배당금

2020년 LS 배당금 : 현금 1,450원

2021년 LS 배당금 : 현금 1,508원

 

 

SK증권 연구원은 LS 주식에 대해 업황 호조는 지속되었으나 자회사 가치가 하락했다고 분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4,000원을 제시하였습니다.

 

SK증권 연구원은 "2021년 4분기 LS 실적 매출액은 3조 5,202억 원, 영업이익 1,277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26%, 18.6% 각각 증가했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물류대란으로 인해 물류비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분기 평균 동가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대체로 기대치에 부합한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전선, 아이앤디, 동제련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은 구리 가격과 연동하여 구리 가격 상승기에 실적 개선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는데 현재 구리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LS는 연결 실적과 민감한 구리 가격 상승세가 예상되기 때문에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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