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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정보

북한 대북 관련주 일신석재,아난티,현대엘리베이터 주가 주식 대북주 전망

by 엘리네 2022. 3. 29.

북한 대북 관련주 일신석재, 아난티, 현대엘리베이터 주가 주식 대북주 전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북 관련주

20대 대통령 선거가 막을 내리면서 국내 증시 대북 관련주가 일제히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면서 남북관계 경색 우려가 주가를 끌어내린 것을 보이는데, 예를 들어 대아티아이는 철도신호제어 시스템 전문 업체로 남북철도 개통 이슈로 대북 테마주로 묶여있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대북 관련주는 아난티, 대아티아이, 인디에프, 제이에스티나, 일신석재, 현대엘리베이터 등이 있습니다.

 

대북주 일신석재 주가

2022년 3월 25일 종가 기준의 대북주 일신석재 주가는 1,910원으로 시가총액 1,479억 원,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는 713위입니다.

 

일신석재는 건축석 도소매 및 제조 업체로 1971년 2월 26일에 설립되었으며, 일신석재 주식은 1986년 3월 4일 코스피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었습니다. 주요 산업 분야는 대리석, 석재, 인테리어, 공사, 일신, 일신석재, 내외장제, 마감재, 대리석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신석재 배당금

2019년 일신석재 배당금 : 0원

2020년 일신석재 배당금 : 0원

 

 

일신석재 주식은 건축석재 가공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는데, 파주에 대규모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DMZ 관련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2022년 초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 등 지난해부터 새로 개발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미국이 독자 제재 조치를 취하며 주가가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20대 대통령 선거 이후 남북관계 경색 우려로 인해 주가는 급락하였습니다.

 

한편 일신석재는 선원건설과 천지선학원 신축공사 중 인테리어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2년 3월 22일 공시하였는데, 계약금액은 578억 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8.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2021년 일신석재 실적은 747억 원, 영업이익 8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북한 관련주 아난티 주가

1995년 12월 코스닥 증권 시장에 아난티 주식은 상장되었습니다. 2022년 3월 25일 종가 기준 북한 관련주 아난티 주식은 8,810원으로 시가총액 7,509억 원, PER 39.86배, EPS 221원,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는 100위입니다.

 

1987년 1월 16일에 설립된 아난티는 골프장 레저 업체이며, 주요 산업 분야는 호텔, 골프시설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아난티 배당금

2019년 아난티 배당금 : 현금 0원

2020년 아난티 배당금 : 현금 0원

 

 

아난티는 금강산 관광지구 내에 아난티 골프 및 온천 리조트를 보유 중인데, 종전선언 발언 이후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20대 대통령 선거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조정을 겪고 있습니다.

 

2021년 아난티 실적 매출액은 2,198억 2,029만 4,987원으로 2020년 대비 93% 증가했다고 공시하였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7억 3,073만 3,449원으로 흑자 전환하였고, 당기순이익 역시 166억 8,163만 4,105원으로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 주가

1994년 6월 27일 코스피 시장에 현대엘리베이터 주식은 상장되었습니다. 2022년 3월 25일 종가 기준 현대엘리베이터 주가는 37,850원으로 시가총액 1조 5,449억 원, PER 13.66배, EPS 2,771원,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177위입니다.

 

1984년 5월 23일에 설립된 현대엘리베이터는 승강기 제조 업체이며, 주요 산업 분야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크린룸, 병원 물류시스템, 고속 소팅 시스템, 주차설비 제조 및 판매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 배당금

2020년 현대엘리베이터 배당금 : 현금 800원

2021년 현대엘리베이터 배당금 : 현금 900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엘리베이터 주식에 대해 비핵심 사업 투자 확대와 자동화 부문 분사로 인한 신사업 동력 일부 상실과 지배구조 불확실성을 우려 때문에 글로벌 경쟁사 대비 할인이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하였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엘리베이터 실적의 국내, 중국 매출 성장은 긍정적이며, 2022년 2분기 반영되는 이천공장 매각차익 1,500억 원을 제거한 2022년 주가 수익비율(PER)은 19.8배로 글로벌 피어의 평균 PER 21.5배와 비교하면 유사한 만큼 할인이 필요하다”라고 진단하였습니다.

 

2022년 현대엘리베티어 실적 매출액은 2조 2,000억 원, 영업이익 1,204억 원을 전망하였습니다.

 

단, 영업이익 반등 시점은 2022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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